나노벨
무림맹 고문 기술자는 탈옥을 준비한다

1화. 서-

"빨리 불어 고이보내드릴께 이일도 이년째 지겹거든" "후 후" "뭐가 웃겨?" "곧 순환보직으로 이사가겠지?" "어서 들은건 있어서" "그게 니제삿날이야" 몸은 불쌍한 듯 나를 본다.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