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벨
오늘 밤, 난 사라진다.

1화. 그런때

나는 특정하지 못하는 때에 죽는다. 처음엔 이것이 무슨 개같은 일인가 싶지만 존나 긍정적이게도 어쩌면 이건 무한한 삶같은게 아닐까 죽어도 되살아난다. 어쩌면 난 영원히 살수도.. 그럼 이건 축복일지 모른다. 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