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벨
단독주택

1화. 병장 만기전역

전역을 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정정하던 할머님이 98세로 돌아가셨다. 난 이집의 주인이 되었다. 내나이 27세 무직 백수 그러나 이제 집주인. 원래 난 신경쓰고 살아가지 않았는데 문제가 많다. 비가오고 집이 새기 시작했다. 돈은 없다. 어떻게 해야할가. 있는거라곤 꼴랑 집한채 할머님이 물려주신 돈은 그래도 무려 오천만원이다. 다행인건 그래도 빚은 없단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