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1
"인간이란 종족이 왜웃을때
똑같은줄알어?"
콰-직
벌써 열여덟번째다.
어쩌면 나까지 죽을가능성이 높다.
대장은 지금 선을 넘고 있었다.
어차피.이번에 실험하긴해야했다.
내가과연 죽지않는지. 어떤지말이다.
"너이새끼 눈깔이 맘에 안들어"
"꼭얏한가같자나"
콰-직
내 두개골이 함 몰된다
예상되로 고통은없다
어쩌면 눈앞에 있는 이자를 죽일수있을꺼같다.
...
별로어렵지않았다.
고통은 내게익숙했으니
나는 이런 칭호를 얻었따.
[작은사회의 왕]
나는 조금 더큰 사회의 왕이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