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벨
판타리아의 총검사

1화. 프롤로그

"자 여러분은 모두 비겁자들이다" 앞에 수십명의 소년소녀들이 모여있다. "총검술은 비록 일정 수준까진 빠르게 오르나 중급이상 부턴 오히려 짐이 될것이다' 콧수염을 기른 선생은 자신의 검을 뽑아 보였다. 피이잉 "총탄은 초검기를 두른 막을 뚫을 수없다" 콧수염은 자신의 옷길을 제치더니, "허나 반대로 말하면 초검기를 두를수 없다면 총검술이 우위를 차지한다"